[뷰티풀 신형 코란도] - 가격 및 성능 공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한 뷰티풀 신형 코란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쌍용자동차를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티볼리의 명성을 이어받고자

코란도는 8년 만에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쌍용자동차에게 있어서 '코란도'는 단순한 차명이 아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약 30년 전에 붙여진 '코란도(Korando)'의 의미는

"한국인은 할 수 있다(KORean cAN DO)의

의미로 한국인의 긍지를 상징한다.

 

뷰티풀 코란도

 

그리고, 쌍용자동차는 자신들의 긍지인 코란도에게

도심 지향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신기술을 옷 입혔다.

 

코란도의 외관 디자인은 현대 트렌드에 발맞추어

티볼리, G4 렉스턴 등과 같이 쌍용자동차에서 보여준 

도시 지향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여기에 기존에 비해 직선적인 디자인을 가미시킴으로써

한층 더 발전된 현대적인 디자인을 연출한다.

 

코란도는 쌍용자동차의 디자인의 총집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면 부이다. 

심플하고 시원한 직선과 과감한 면 분할을 통해 

코란도는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감각이 돋보인다.

또한 최근 트렌드에 발맞추어, 전반적으로 수평 기조에 가까운 형상을

취함으로써 시각적으로 코란도의 폭이 넓어 보이기까지 한다.

 

측면의 형상은 전반적으로 티볼리의 디자인과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플로팅 스타일을 연출하는 C필러 디자인에서부터 시작하여 

볼륨감을 강조한 휀더 형상, 그리고 캐릭터 라인도 

잘 어울린다.

 

반면, 뒷모습의 디자인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전면의 숄더 윙 그릴을 후면의 장식으로 사용한 것은 

전면부와 후면부의 통일성을 이룬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지만,

테일램프의 크기가 지나치게 크다는 느낌은

떨쳐버릴 수가 없다.

 

실내는 외관에서와 같이 현대적인 감각을 그대로 취했다.

인테리어의 디자인은 역대 쌍용자동차들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감각적이다.

 

일반적인 SUV가 아닌, 세단의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는 것은 코란도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바닥의 높이가 낮아 승하차가 편하고

시트 포지션도 낮은 편기이기에

SUV이면서도 탑승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코란도는 9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한층 깔끔해진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조작감으로

운전자에게 편안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